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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서 Crucial M550 256GB SSD 를 구매했다. 한국으로 직배송이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i-Parcel 이 악명이 자자한 것 같아서 배송조회 사이트를 찾아보았다. ( 아이폰 아마존 앱에서도 트래킹 넘버 및 배송상태 조회가 가능하긴하다. ) i-parcel 배송에 대해 찾아보니 "왜 내 물건 안오냐~" 이런 글부터 시작해서 잃어버렸다는 글, 다양한 내용들이 있었다. 


내가 아마존 앱을 통해서 조회를 했을 때는 비교적 빨리 빨리 처리되는 것 같았는데, ( 최대 20일까지는 배송이 된다고 했으니 알리 익스프레스에 비하면 얼마나 양반인가?) 아마존 앱에서 트래킹 넘버를 아래 공식 사이트에 넣고 조회를 하면 현재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있다.






음?? 8일날 출발한 물건이 이미 한국(stafe/country 에 KR이 찍혀있으면 한국이다.) 에 도착해서 로컬 배달 업체( 한국은 CJ GLS 라고 한다. )에 전달이 되었다고 한다. 6일날 구매를 했으니 오늘 13일인데 7일 밖에 안됐다. ( 배타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비행기 타고 왔나보다. )


이전에 i-parcel 에서 메일이 와서 개인인식번호를 입력해 달라는 내용에 바로 답해서 그런지 빠른처리가 가능했나 보다.



아무튼 2-3일 이내에 SSD를 받게 될 것 같다. 빨리 와서 9년된 내 노트북에 새생명을 주었으면 좋겠다. SSD 살때 마다 항상 속도가 얼마나 빨라질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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