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호기심 이야기 3

게으른 투자자이야기..

2020년을 이야기 하자면 코로나19와 자산시장 대반전으로 말하고 싶다. 부동산은 너무나 올라서 "벼락거지"라는 자조섞인 단어가 등장하기도 하고.. 코로나19 때문에 자영업자는 어렵다고 한다. 나는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사실.. 큰 영향은 없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이어지는 "대주식시대"를 보면서 진짜 경제가 어려운게 맞는지 알 수가 없다. 자산시장을 성장을 보면서 진짜 저축만이 미덕이 아님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요즘 유튜브에 주식, 경제 관련 내용이 많다. 그 중에 내 마음에 꽂힌 내용은.. " 저축만 하면 내 돈이 녹아내리고 있는 겁니다..." " 주식은 안 하셔도 되지만 투자는 꼭 하세요..." 그렇다.. 앞으로 투자(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하지 않으면 더 어려운 상황을 맞이 할 것 같은 불안감이..

8퍼센트 첫 원리금 상환을 받았다.

얼마전 P2P 대출에 투자를 했다고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P2P 대출이란 개인과 개인을 이어서 중금리로 대출을 해주는 시스템으로 1금융과 2금융사이 중금리 틈새시장을 노리는 대부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8퍼센트를 통해서 재미로 투자를 해보았는데 2015년 11월에 투자한 5만원에 대한 원리금이 처음 상환이 되었다. 11일이 상환일인데 정확히 입금된 것을 보니 약간(?) 신뢰도가 상승했다. 5만원이라는 소액을 투자 했기 때문에 이번에 상환 받은 금액은 4천원 가량이지만 이게 누적이 되서 매달 5만원(투자 최소 금액) 받는정도까지 투자를 하고 이후에는 자동으로 굴러가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는 것이 목표이다. [일상 이야기/호기심 이야기] - 8percent 를 이용한 P2P 대출투자 실행기 P2P 대..

8percent 를 이용한 P2P 대출투자 실행기

나는 새로운 개념이나 신기술이 나오면 한번씩은 해보는 편이다. 이전에는 비트코인에도 투자를 해봤고 ( 비록 몇 만원이었지만.. 신기한 세계였다. ) 요즘은 해외직구에열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중 재테크 까페에서 P2P 대출이라고 하는 것을 소개하면서 나도 한번 투자를 해보기로 했다. ( 돈이 많아서 엄청 투자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몇 만원 수준으로.. ) 관련 뉴스 : http://www.ytn.co.kr/_ln/0102_201509300812590063 P2P 라는 개념은 예전에 당나귀, 푸르나, 디비고, 소리바다 등( 연식인증 ) 에서 사용하고 지금 현재도 토렌트라는 형식의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서 데이터를 주고 받는 프로그램들을 주로 얘기 했는데 여기서는 대출자와 투자자를 묶어서 대출을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