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15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백기사를 저렴하게 뽑아봤다.

소과금 유저로서 시즌권 정도만 사고 소소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었는데... 백기사가 나온다는 얘기를 듣고 그만.. 뽑고 말았다. 그래도 나름 저렴하게 뽑았다고 생각하는데 그 방법을 한번 공유 하려고 한다. 일단... 특별회원 이랑 시즌권으로 건전지를 모았고(한 1000개), 2배 충전이벤트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여서 이미 현질을 많이 한 사람들은 해당하기 어려울 것 같다. 1) 건전지 모은 것 (대략 1000개) - 0원은 아니지만.. 2) 모스 장군 상품 (건전지 1300개) - 11,000원 3) 11,000 원 상품 1개(건전지 1100개) - 2배 이벤트 4) 22,000 원 상품 1개(건전지 2200개) - 2배 이벤트, 구글 플레이 스토어 할인 10,000원 5) 5,900 원 상품 1개 (건전지..

심시티 빌드잇 마운틴 홀리데이 업데이트

심시티 빌드잇이 또(?) 업데이트가 되었다. 지겨워서 지울까 고민할때 업데이트 해주는 센스는 여전하다. 이번에는 마운틴 홀리데이 업데이트라는 명칭으로 다양한 시스템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무과금으로 게임을 하는데 엄청 빡센데 이번에 업데이트로 얼마나 더 빡세졌을지 기대가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미 최고층까지 업그레이드 된 건물의 디자인이 변경되는 에픽 프로젝트와 부산물로 상업 생산 건물의 속도를 올려주는 코인을 생산하는 기능이 생겼고, 해변을 개방 한 것 같이 산악 구역이 개방 되었다. 도시를 넓히는 것도 빡센 상황에서 산악 구역까지 넓혀야 하니 할 일이(?) 많아 졌다. 산악 구역 오픈산악 구역은 지도상에 북쪽에 돌산(?) 을 개방하여 각종 시설을 건설 할 수 있다. 가격이 저렴한 건물 부터 심캐시..

심시티 빌드잇 런던타운 및 도시 크기 확장 업데이트

지겨워서 지울만 하면 나오는 심시티 빌드잇 업데이트가 또 되었다. 아직도 EA 에서는 심시티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시가 25% 커졌다는 것이다. ( 물론 이것도 도시 확장 아이템을 통해서 오픈을 해야 한다. ) 또한 이전에 도쿄, 파리에 이어서 이번에는 런던 타운이 생겼는데 파리보다는 크지만 도쿄보다는 작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로 각종 랜드마크 및 건물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으니 이 기회에 빨리 건설하면 되겠다 . ( 히메지 성은 무려 50% 세일을 하고 있고 에펠탑은 30%, 럭셔리 보트 마리나는 35% 세일을 하고 있다. ) 런던타운 개설 런던타운 구역이 생기면서 런던 버스 터미널도 생기고 빅벤(이전에 랜드마크로 있었다..

심시티 빌드잇 에펠탑 및 파리구역 추가 업데이트

심시티 빌드잇이 업데이트 되었다. 심시티는 빌드잇은 뭔가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면서 생명연장을 하고 있다. 지겨워 질만 하면 새로운 건물이 추가되면서 또 도시개발(?)을 하게끔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에는 주거 건물에서 파리 구역(도쿄 타운 구역 보다는 최대 인구 숫자가 작다) 과 랜드마크에 에펠탑이 생겼다. 이전 도쿄타운 구역과 마찬가지로 공항에서 파리 구역을 만들기 위한 특별 아이템을 구할 수 있다. 공항을 보면 알겠지만 일본과 프랑스행 화물기가 따로 운영되면서 별도로 아이템을 획득 할 수 있게끔 탭으로 구분되어 있다. ( 한번 선적하고 나서 다음 비행기가 오기까지 8시간이 걸린다. 일본행 비행기 보다 적게 걸림 ) 그리고 에펠탑을 짓기 위해서는 파리 구역을 10개를 만들어야 에펠탑을 지을 수 있으며,..

심시티 빌드잇 상업 건물 업그레이드 & 디럭스 플럼밥 공원 추가 업데이트

최근에 심시티 빌드잇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심시티는 지겨워질만 하면 업데이트를 통해서 새로운 컨텐츠를 제공한다. 이번에는 상업 건물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생산 시간 감소이다. 3단계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10%, 15%, 20% 생산시간이 감소한다. 그리고 각 건물마다 업그레이드 하는 비용은 달라지며 심시티 빌드잇을 하다보면 시몰레온이 그닥 쓸데가 많지 않은데 ( 나처럼 도로를 완전 갈아엎어서 도시를 개편하지 않는 이상 )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시몰레온의 필요성이 더 커진 것 같다. 그리고 업그레이드를 하다보면 생각보다 업그레이드 가격이 꽤 나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캐쉬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다.) 심시티 빌드잇 업데이트 이후에 상업건물에 숫자가 생겼다. 처음에는 더 건물을 지을 수 ..

심시티 빌드잇 인구 100만 달성

드디어 인구 100만명을 달성했다. 최근 업데이트로 각 특수 건물별로 인원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던 내용이 반영되면서 95만 정도에서 맴돌던 인구가 100만을 돌파하였다. 그리고 신규 업데이트로 종교시설이 생겼으며(황금열쇠가 40개나 필요해서 아직 짓지 못하고 있다. ) 도로가 6차선 도로 이후에 가로수 도로, 전차 도로 등 3단계의 업그레이드 포인트가 생겼다. ( 마지막 도로가 전찻길인데 오히려 도로는 좁아보이던데..) 도로 업그레이드 하느라 돈이 많이 부족할 듯 싶다. 인구 백만을 달성했다. 이까지 오기가 너무 힘들었다. 카지노 덕(?) 이정도 인구를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제들이 생겼는데 이전과 보상은 비슷하지만 더 많고 오래 동안 해야 하는 과제들이 생겼다. 그리고 무역기지가 30초간 ..

심시티 빌드잇 공항 건설 및 항공 운송 보상 ( 복 고양이 )

드디어 심시티 빌드잇에서 공항이 건설 되었다. 하루가 넘는 시간동안 기다렸는데 항공 운송 보상은 뭔지 기대가 된다. 일단 공항을 건설을 해야 도쿄 타운 구역을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공항은 필수적으로 지어야 한다. 공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1일 하고 7시간정도 걸리는데 중간중간 공항이 빈 땅에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공항을 완성하면 아래와 같이 [지금 오픈] 을 통해 항공 운송을 시작 할 수 있다. (항공운송을 하지 않더라도 수시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전에 비행선과 열기구와 같이..) 항공 운송은 기존의 무역선과 동일하다. 물건을 생산 또는 구매해서 수량을 맞춰 발송을 하면 된다. 공항이 완성이 되면 [지금 오픈]을 해야 화물 운송이 시작된다. 공항의 완성된 모습이..

심시티 빌드잇 드디어 업데이트가 되다. (공항, 도쿄 타운 지역, 히메지성 추가)

심시티 빌드잇이 업데이트가 되었다. 가장 큰 변화로는 공항이 생겼다는 점과 도쿄 타운 구역이 생겼다는 점, 그리고 랜드마크로 히메지 성이 생겼다는 점이다. 그리고 세세한 그래픽들이 변경되고 무역센터에 아이템 애니메이션이 적용되었다는 것이다. ( 아직 랜드마크를 선택하면 오락시설 적용범위가 보이는 것은 수정이 되지 않았다. ) 시작 로딩화면이 변경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공항이 생겼다는 것이다. 일단 생성을 하는데 1일 7시간이 걸리며 돈은 12만 시몰레온이 필요하다. 공항은 아직 짓고 있는 중이라 뭐가 나올지는 모르겟지만 항구처럼 항공으로 물건을 배송하는데 사용 될 것 같다. 공항이 글로벌 무역기지 옆에 생겼다. 생성을 하면 12만 시몰레온과 1일 7시간의 건설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도쿄 타운 구역 ..

심시티 빌드잇 점점 한계에 다다르는 심시티 빌드잇에 대한 불만

심시티를 시작한지도 거의 2달이 되어 간다. 처음에는 옛 추억도 생각나고 재미도 있어보여서 시작하였는데 점점 불만이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같은 불만을 가지고 있을 듯하다. 오늘은 심시티 빌드잇을 진행하면서 좀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점을 포스팅 하려고 한다.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을 시작하다.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 초고층 빌딩 짓기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 황금열쇠 모으기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 심캐시 활용 추천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 무역기지 대표 판매 품목 [일상 이야기/심시티 빌드잇] - 심시티 빌드잇 인구 50만명 달성하다. 첫번째 글로벌 무역 협..

심시티 빌드잇 인구 50만명 달성하다.

심시티 빌드잇을 하기 시작한지 한달이 되어가고 있다. 이렇게 오랜시간 한 게임을 한적이 별로 없는데 심시티는 어릴적 심시티 2000을 생각하면서 하니 ( 물론 방식은 엄청 다르다. ) 추억도 떠오르고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않아도 되서 계속 하게 되는 것 같다. 한달만에 인구 50만을 달성하면서 참으로 많은 삽질이 있었다. 취소인줄 알고 눌렀는데 심캐시로 산다던지 해서 ( 아직도 가끔 실수로 누른다. ) 많은 심캐시도 낭비하고 괜히 건물 옮겼다가 도로 업글에 돈만 엄청 쓰고 하는 등 많은 삽질이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에서도 인구 50만을 달성했다고 하니 좀 뿌듯(?)하기도 하다. 최종 목표는 업적 완전 달성과 인구 100만이 목표인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 노현질로 하는 중이다. ) 현질은 가격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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