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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시티 빌드잇은 크게 3종류의 화폐를 사용한다. 시몰레온, 심캐시, 황금열쇠인데 시몰레온은 심들로 부터 세금이나 각종 무역을 통한 판매수익, 그리고 건물 업그레이드를 통한 수익(초반에 주 수익원이다.) 화물선 화물적재를 통한 수익 등 다양하게 획득이 가능하다. 그리고 심캐시는 현질(?)과 각종 목표 달성할 경우 보상으로 주어진다. 황금열쇠는 재난, 화물선 화물적재로 획득이 가능하다.


그런데 오늘 얘기하고 싶은 내용은 심캐시에 관한 내용이다. 심캐시는 초반에 얼마를 줬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많이 하는 실수가 취소 버튼인줄 알고 눌렀는데 심캐시 사용해서 빨리 생산하는 거더라는 것이다. 나도 그래서 수많은 심캐시를 날리며 눈물을 삼켰다. 



노란색 버튼은 취소가 아니다. 심캐시를 이용하여 부족한 아이템을 구입하는 것이다. 



철물점, 건축 자재 상점 생산 슬롯 늘리기


심캐시를 사용하는데 아이템을 생산하거나 창고를 확장하는 등의 옵션에 사용하는 것보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철물점 슬롯 업그레이드 같은 것을 하는 것이다. 현재 철물점 슬롯을 5개 더 늘려놨는데 밤새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그리고 재료도 미리 들어가 있으니 창고를 확장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물론 등록된 아이템은 취소가 되지 않아 마지막까지 꽉 채워 놓았다면 정작 급하게 필요한 아이템은 생산이 불가하니 답답한 면도 있지만 오랜시간 생산해야 하는 아이템들은 미리 걸어 놓으면 신경쓰지 않아도 생산이 되어 있어서 쉬는 시간이 줄어들어 전체적으로 생산력은 증가한다.




심캐시가 생길때마다 철물점, 건축 자재 상점 등을 업그레이드 하여 슬롯을 늘려놓는다. 





무역기지 판매 슬롯 늘리기


두번째로 추천하는 것은 무역기지의 슬롯을 늘리는 것이다. 어느 정도 도시가 발전하면 건물이 최종 업그레이드가 되어 아이템들이 쌓여 창고 업그레이드를 압박하는 수준에 이른다. 이럴때 무역기지를 통해 판매를 하게 되는데 슬롯을 늘려 다양한 종류를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무역기지의 슬롯을 증가 시켜 창고가 터져나가는 압박에서 불필요한 아이템들을 팔아 버린다. 


심시티 빌드잇은 현질을 해도 (심캐시 구매) 별로 티가 안난다. 실제로 심캐시를 시몰레온으로 변환해도 얼마 안되기 때문에 하룻밤 자고 나는게 더 나은 경우도 있다. 시간의 여유를 갖고 게임에 임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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