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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다. 물론 나는 독서를 잘 하는 건 아니지만 책을 자주 구매하기는 한다. (지금도 두권 구매해 놓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도서 정찰제가 2014년 11월에 시행된다는 것에 지금 온라인 서점에서는 도서 할인 밀어내기가 한창이다. 항상 yes24에서만 구매하는 중에 혹시나 책도 PC 의 다나와처럼 가격을 비교해주는 사이트가 있지 않을까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발견한 사이트가 노란북이다. 







노란북 (http://www.noranbook.net)


생각보다 깔끔한 디자인에 빠른 검색이 장점이고, 온라인 서점들의 책들의 가격을 비교해 준다. 그리고 추천도서들도 보여주는데 다른 온라인 서점의 추천도서 및 베스트 셀러는 대부분 광고라고 생각이 드는데 노란북에서 추천해 주는 책은 그런 생각이 조금 덜 들기는 한다. 





도서 검색 화면


아래는 "로마인 이야기"를 조회한 화면이다. 각 온라인 사이트 별로 판매되고 있는 책들을 볼 수 있다. 검색을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이 빠르다는 생각이 든다.  




책을 선택하고 들어가면 각 온라인 서점별로 가격과 배송비 적립금, 쿠폰에 대한 상세 내역이 표시된다. 






통합가격비교


책을 여러권을 구매할 경우 통합가격비교 기능을 제공한다. 그래서 위의 검색에서 눌러봤던 책들이 "통합가격비교" 메뉴에서 개별가격 및 포인트(or 적립금), 총 결제액 배송비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대부분 온라인 서점이 1만원 이상 구매를 하면 무료배송임을 감안할 때 통합 가격비교를 통해서 각 온라인 도서 사이트를 돌아 다닐 필요 없이 한눈에 확인이 가능하다. 




이전에는 적립금이나 포인트 등을 생각해서 한 곳 온라인 서점에 올인을 했는데, 가격 비교를 통해 더 싸게 사는게 이득 인 것 같다. 뭐 책 구매는 개인의 선택이나 쉬는 날이 많은 가을 책을 구매해서 라디오를 들으면서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다. 책을 읽으면 안 읽는 사람들보다 한걸은 더 나아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일단 와이프한테 졸라서 책장을 하나 더 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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