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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 DocuPrint CM205b 레이저 복합기를 산지 2년만에 토너를 교체하게 되었다. 토너가 모자라니 아예 인쇄가 되지 않아서 토너를 알아봤는데 정품 토너는 거의 복합기 가격이라 부담이 되어 재생토너를 구매하여 교체하게 되었다. 제록스 DocuPrint CM205b 복합기는 검정색 토너 외에 파란색 노란색 자홍색 토너 4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4종류 모두를 구매를 어제 구매를 하고 오늘 도착하여 교체를 하게 되었다. 토너를 구매할 때는 꼭 지원하는 모델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대부분 판매 페이지에 크게 적어놔서 금방 확인이 가능하지만 혹시나 잘못 주문하면 교환하고 할려면 아주 귀찮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생토너도 정품토너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만족스럽다는 것이다. ( 디자이너 와이프가 인정 )



[ ▲ 토너가 뽁뽁이에 둘둘 쌓여서 배송이 되어서 박스에는 이상이 없었다. ]



[ ▲ 4종류의 색상을 모두 구매 하였다. ]



[ ▲ 토너가 없다고 태업중인 제록스 DocuPrint CM205b 복합기 ]



[ ▲ 토너가 부족하면 위와 같이 안내 메시지가 돌아가면서 나온다. ]





[ ▲ 우측의 뚜껑을 열었다. ]


우측의 뚜껑을 개방하면 토너 4종이 나란히 꽂혀 있다. 토너중에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토너가 앞으로 튀어 나온다. 



[ ▲ Magenta 토너가 누르니 튀어 나왔다. 큰 힘들일 필요 없이 살짝 누르면 된다. ]



[ ▲ 새로 산 재생토너이다. ]


재생토너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슈퍼재생토너, 재생토너 등등 재생토너에도 급이 있는 것 같다. 나는 11번지에서 슈퍼재생토너를 구입했는데 4종 합쳐서 3.9만원에 구매를 하였다.



[ ▲ 토너 가루가 분출되는 구멍이다. ]


토너가루는 몸에 안 좋다고 하니 창문을 열과 선풍기를 틀고 작업을 하였다. ( 간단한 작업이라 엄살이 심하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세상일은 모르는 일이니 조심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



[ ▲ 새 토너를 끼우고 꾹 눌러주면 장착이 되면서 교체가 완료된다. ]



[ ▲ 파란색 재생토너는 포장과 앞에 스티커가 자홍색이랑 노란색이랑 좀 다르다. ]



[ ▲ 노란색 토너이다. ]



[ ▲ 토너가 정상적으로 인식이 된다. ]


재생토너를 사면서 혹시 품질이 별로면 어쩌나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상품평이 만족한다는 평이 대부분이라 한번 사봤는데 출력을 해보니 평대로 만족스러웠다. 어디서 샀는지 알리고 싶지만 이건 스폰서 리뷰도 아니고 내 돈 주고 사서 사용기를 남기니 검색해보시길 바란다. ( 제록스 DocuPrint  CM205b 슈퍼 재생토너를 파는 곳은 많지 않다. )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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