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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겨워서 지울만 하면 나오는 심시티 빌드잇 업데이트가 또 되었다. 아직도 EA 에서는 심시티의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시가 25% 커졌다는 것이다. ( 물론 이것도 도시 확장 아이템을 통해서 오픈을 해야 한다. ) 또한 이전에 도쿄, 파리에 이어서 이번에는 런던 타운이 생겼는데 파리보다는 크지만 도쿄보다는 작은 인구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현재는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로 각종 랜드마크 및 건물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으니 이 기회에 빨리 건설하면 되겠다 . ( 히메지 성은 무려 50% 세일을 하고 있고 에펠탑은 30%, 럭셔리 보트 마리나는 35% 세일을 하고 있다. )



런던타운 개설





런던타운 구역이 생기면서 런던 버스 터미널도 생기고 빅벤(이전에 랜드마크로 있었다) 에 런던타운 구역을 건설해야 지을 수 있게 제약조건이 생겼다. 



빅 벤을 건설하는 제약조건이 생겨서 자물쇠 모양이 생겼다. ( 제약조건 런던타운 구역 건설 10개 이상 )


새로운 도시 이벤트 생성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이벤트 중에 시민들의 소원(?)을 몇가지를 묶어서 달성하면 아이템을 주는 퀘스트가 생겼다 . 그런데 이 이벤트가 일회성으로 하는 것 인지 아니면 완료하면 또 다른 이벤트가 생기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달성하기가 어렵지 않으니 잘 이용하면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 할 것 같다. 





현재는 도시 이름(파리, 런던 등)을 따서 이벤트를 만들어져 있는데 이게 일회성 이벤트인지 아니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일단 한 개의 이벤트를 해결해본 결과 보상은 꽤 괜찮았다.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 이벤트가 추가 되었는데 히메지 성이 무려 50%의 황금열쇠를 할인해 준다. ( 히메지성을 건설 하는데 기존에는 60개의 황금열쇠가 필요했는데 현재는 30개로 건설이 가능하다. ) 그런데 나는 지을 땅이 없다는게 함정이고 럭셔리 보트 마리나 지으면서 황금열쇠를 많이 써 버렸다. 


25% 더 커진 도시 크기


그리고 이번에 도시가 25% 확장되어서 더 큰 도시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일단 도시 확장 아이템이 너무 안 나오기 때문에 확장 구역을 오픈하기가 너무 어려운게 함정이다 . 해변 구역도 확장해야 하는데 해변의 마지막 확장 아이템은 20개씩 필요했기 때문에 이번에 늘어난 2칸 20개 이상의 아이템이 필요할 것 이다. 도시의 시몰레온은 넘쳐나는데 점점 쓸 곳은 없어지고 확장아이템을 구하기 위해 무역기지를 헤매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리고 창고도 넓히기가 힘들어서 도시 업적을 달생해서 심캐시를 얻은 다음에 창고를 확장해야 할 것 같다. (아직 심캐시 구매는 해 본적이 없지만 강력하게 요즘 뽐뿌를 받고 있다. )



기존의 도시보다 25%의 크기의 새로운 구역을 제공한다. 심시티 빌드잇이 땅이 넓어져도 느려지지 않는 것이 신기하다. 아마도 업데이트를 한번 할 때마다 최적화를 잘 시키는 것인지 아니면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쭉쭉 빨아 먹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업데이트 할 때마다 게임이 부드러워지는 것이 느껴진다. ( 업데이트 할 때마다 배터리가 더 빨리 다는 것은 기분탓이겠지...)


현재 레벨이 54에 인구가 130만 정도 되는데 건물 업그레이드를 하기 위해서 아이템도 많이 필요하고 총체적인 난국인데 역시 게임에는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 그리도 EA 가 심시티 빌드잇을 버리지 않고 업데이트 해주는 것을 좋게 생각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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