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육아 이야기 5

포브 아델라 플러스 2015 기저귀 가방 백팩 스타일 ( 와인색 )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서 포브 아델라 플러스 기저귀 가방도 구매를 했다. 와이프의 추천에 따라 Forb 아델라 플러스 2015 기저귀 가방 백팩 스타일을 구매하였다. 다른 큰 가방을 기저귀 가방으로 쓸 수도 있지만 구매하고 보니 전용으로 사용하는 기저귀 가방이 더 편해보인다. 구역이 잘 나눠져 있고, 아기 기저귀 교환 패드, 유모차 고정고리까지 받았다. (색상은 와인색인데 카메라가 문제인지 이쁘게 잘 표현이 되지 않았다 .)

절충형 유모차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Quinny Zapp Xtra 2

조만간 태어날 우리 아기를 위해서 유모차를 구매했다. 어떤 유모차를 사야하나 고민하던 중에 절충형인 퀴니 제프 엑스트라 2.0 을 구매하게 되었다. 색상은 보라색을 구매했는데 사진 찍는 실력이 부족해서 인지 파란색으로 보인다. 일산 킨텍스 베이비 페어에 가서 구매하였는데 사은품으로 범퍼바, 컵홀더, 쿨시트를 받고 전시 상품을 구매하여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 베이비 페어 끝나는 시점에 가면 전시상품을 좀 더 할인해서 판매하는 것 같다.

JOIE Stages2 스톤색 카시트 개봉기

햇빛이를 위해 카시트를 무엇을 구매할까 고민하다가 누가 선물을 준다고 해서 받았다. JOIE Stages 2 스톤색으로 인터넷 가격으로 35만원~40만원 수준의 제품이다. 카시트가 이렇게 비싼줄은 받고 나서 알았다. 0세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데 그래도 너무 비싸서 받아도 되는지 다시 물어볼 정도였다. 이 자리를 빌어 그 분께 감사드린다. 카시트는 일단 어릴 때 부터 잘 태워서 습관을 들여나야 한다고 한다. 나중에는 울고 불고 난리가 난다며... 조이 스테이지스2 의 경우 역 방향으로 설치가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중 하나이다. 영국에서 제작되어 수입되고 있으며 인터넷 상에서 평가가 괜찮은 편이었다. ( 우리는 아기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사용해보지는 못했다. ) 그래서 오늘은 개봉기를 쓰려고..

햇빛이 20주차 - 주차에 맞게 잘 크고 있군.txt

20주차가 되면 미즈메디 병원에서는 중기 정밀 초음파를 시행한다. 외형상(?) 장애가 없는지 확인을 하는데 보호자도 동행 할수 없어서 나는 밖에서 기다렸다. ( 한 30분은 한 것 같다. ) 20주차가 되면 아기는 400g 정도 된다고 하는데 우리 햇빛이는 420g이라고 하니 주차에 맞게 잘 커주고 있다. 중기 정밀 초음파는 아기의 얼굴(콧구멍, 입, 얼굴), 양팔, 양발, 및 양 손가락, 양 발가락이 잘 있는지 초음파로 확인한다. 그래서 집중해서 봐야 해서 시간도 오래걸리고 보호자도 같이 들어 갈수 없는 것 같다. ( 가지고 나온 초음파 사진의 장수도 많고 부위 별로 이름도 다 붙여서 사진을 찍어준다. ) 그리고 추후에 후기 정밀 초음파를 통해 지금은 확인 할 수 없는 부분들을 확인한다고 한다. 인제 ..

햇빛이 16주차 - 우리 아기가 아들이라니..

벌써 우리에게 아기가 생긴지 16주나 지났다. 병원은 강서 미즈메디 병원을 다니는데 산부인과 의사 선생님이 친절해서 참 마음에 든다. ( 우리동네에 아는 병원이 없어서 선택한 것도 있지만 여성전문병원이라는 믿음이 있어서 선택하기도 했다. 단, 병원비는 다른 산부인과에 비해 좀 비싸다. ) 매번 갈 때마다 초음파 사진을 주는데 이것을 산모수첩이라는 곳에 붙이는 재미가 있다. 마치 레벨업하는 케릭터를 모으는 재미가 있다. (산모수첩에는 앞으로 주차에 따른 검사와 해야 할 일들이 적혀 있고 예약 스케쥴 등을 적을 수 있는 여백들이 있다. ) 9주차때 초음파 사진 ( 아래 30.6mm 가 키이다. 머리에서 엉덩이까지의 길이 ) 일단 아들이라고 알려주셨는데 나는 딸을 원했는데 느낌상 아들 같긴 했다. 둘째 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