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T 이야기

Window 10 Inside preview 버전 설치를 하다.

그녀는애교쟁이 2015. 7. 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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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에서 Window 10 정식버전을 출시하기 직전이다. MS 에서 Window 10 정식버전과 Inside Preview 식으로 라이센스를 구분하여 테스트 버전(?) 식으로 관리를 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래서 정식 라이센스가 없어도 정품과 같이 업데이트도 되고 지원도 되는 버전을 출시한 것이다. 현재 Window 10 RTM 버전은 10240 버전으로 처음 설치한 10054 버전부터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서 현재 버전까지 올라왔다. 



아이폰의 ios 업그레이드 와 같이 버전 업데이트를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좋은 것 같다.(편리하다.. 언제 업데이트가 됐는지 모를지경) 사용한지는 꽤 됐는데 이전에 안되던 익스플로러 플러그인 사용시 키보드 동작 불량(은행사이트에서 키보드 보안프로그램 문제) 도 해결이 되었다. 공인인증서에 패스워드를 적을 수 없어서 포기했는데 지금은 잘 되고 있다.


윈도우 10은 윈도우 7에 버금 갈 만큼 잘 만들어진 OS 인 듯하다. 그리고 지금 설치해 놓은 노트북이 Intel Core Duo 라는 10년전 CPU 와 메모리 2기가 SSD 256GB 에 설치를 해놨는데 꽤 쾌적하게 잘 돌아간다. 실사용에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이다. 게임은 잘 모르겠지만 평이한 문서작업과 웹서핑에는 쾌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윈도우 10에서는 8.1과 7의 느낌도 나지만 윈도우 10 만의 특징들이 있다. (시작메뉴도 다시 살아났지만 윈도우 7의 메뉴와는 다르다.) 그리고 MS 의 계정과 연동이 더 강화 된 것 같다. 이전 8.1 에서도 MS 계정으로 로그인을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동일하게 지원을 한다. MS 계정으로 로그인을 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 물론 로컬 계정도 지원한다. )


윈도우 10에 새로운 기능들이 많겠지만 윈도우 10에서는 이전 버전의 프로그램들이 오류 없이 잘 돌아가는 것 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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