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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슬로우 라이프를 사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삼시세끼 어촌편이 시작도 하기전에 악재를 만나 장근석이 하차를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차승원과 유해진 두사람의 능력을 의심치 않지만 그래도 시작도 하기전에 맴버가 하차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기에 아쉬움이 남았다.


[방송,영화 이야기/삼시세끼 - 어촌편] - 장근석, '삼시세끼' 하차하다.


그런데 오늘 반가운 뉴스가 나와서 소개하려고 한다. 꽃보다 청춘 과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나왔던 손호준이 고정 맴버로 투입이 된다는 것이다. 옥택연 못지 않는 성실함을 보여줬던 순수 청년 손호준이 고정맴버라니 삼시세끼 제작진은 참으로 고민을 많이하는 제작진인 듯하다. 손호준이 말수가 별로 없어보여 잘 적응 할까 싶지만 그래도 차승원 유해진 사이에서 잘 담당하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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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에 나왔을 때도 순수한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다. 그리고 오랜 무명 생활 때문인제 겸손한 모습도 보기가 좋았다. 이번 방송으로 더 인기를 얻더라도 이런 겸손하고 순수한 모습을 잘 간직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이제야 빛을 보는 것 같아 이 빛이 더 오래 오래 비춰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 즐겁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


손호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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