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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이버 망명이라고 해서 텔레그램 어플을 많이 설치를 한다. 나는 아주 오래전에 설치했는데 그때는 사용자가 0명이었는데 어느 순간 막 늘어나더니 지금은 전화번호부에서 50여명 정도가 생겼다. 물론 이게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카카오톡을 정부에서 감시한다고 하니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니 옮겨타는 것 같은데 내가 보기엔 정부에 대한 소심한 저항정도로 보인다.(나도 동참!!), 그렇다고 카카오톡이 망하지는 않겠지...


"텔레그램 설치하기"





오늘은 조금 다른 곁다리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텔레그램이 설치하고 나서 누군가( 내 연락처에 있는 사람이) 설치를 하면 나에게 메시지가 초반에 한번 온다. 그래서 누가 새로 들어왔는지 알수가 있는데, 여기서 메시지 창을 열면 Share My Contact Info 라는 상단에 메시지가 표시된다. 이게 뭔가 하니 그 사람이 내 전화번호가 없다는 거다.. 아......



나의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왼쪽과 같이 메시지가 나오지 않으나, 없으면 오른쪽과 같이 메시지가 나온다.


그래서 그걸 누르면 그 사람에게 내 전화번호가 메시지로 날아간다. ( 물론 보낼꺼냐 뭐 이런거 안 묻고 쓱 날아감...) 근데 왜 상처받는 느낌은 기분탓일꺼야 위로해 본다..( 난 소심해서 전화번호 지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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