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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즐겁게 했던 삼국지 조조전이 온라인으로 넥슨(NEXON)에서 출시하였다. 옛 추억을 생각하며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을 11월 부터 시작했는데 어느 덧 4개월의 시간이 지나서 첫 포스팅을 한다. 이렇게 오래한(?) 모바일 게임은 심시티 빌드잇 이후에 없었는데 개발사의 온갖 버그와 너프에도 불구함에도 삼국지는 훌륭한 컨텐츠임은 부정할 수 없다. ( 개발사와 넥슨은 각성하라!! )



오늘은 여태 모은 보물을 공개하려고 한다. 딸랑 이미지 한장으로 공개가 될 정도 적은 수 이지만 그래도 4개월간의 성과(?)를 공개하려고 한다. 과금은 정기권, 고급정기권 2회, 1만1천원 금전주머니 정도 구매했다.( 과금은 많이 안했다. 괜히 많이 하고 후회 할까봐.. VIP5 ) 다행인점은 조조전의 보물합성 시스템이 아주 혜자급으로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보물 강화도 없고 합성하다가 깨지는 것도 아니며, 합성시 상위 등급 보물로 합성할 수 있다. ( 특정요일에는 한단계 점프도 가능하다. ) 다만 S급, A급으로 분류되는 보물대신 쓰레기가 나올 가능성이 기분상 95% 정도 되는 것 같다.( 보물변환 시스템은 한참 뒤에 나왔다. )



분류를 해보면 S급 백학선, A급 참사검, 백호부, 백금란의, 다문천갑, 직거소사선의, B급 첨당파, 청황궁(옥새가 있으면 A급), 백금란의 등이 있고 각종 주머니가 5개(보리1, 밀2, 쌀2) 있다. 연의용 보물도 있지만 그 보물은 뽑기가 아닌 연의 진행을 통해 얻을 수 있으며 특수효과는 있지만 능력치가 붙어 있지 않기 때문에 특별한 아이템이 아니면 사용하지 않는다. 원래는 7성들이 많았지만 보물변환 시스템(이라고 쓰고 갈갈이라고 읽는다.) 이 나온 이후에 많이 갈려나갔다. 그래도 어느정도 섬멸전 덱을 만들정도의 템이 모였다고 생각하여 요즘은 보물교환권은 교본을 뽑는데 집중하고 있다. ( 교본 뽑다가 보물뽑기에 자꾸 손이간다. )


앞으로도 과금은 거의 안할 예정이다. 혜자 패키지라고 불리는 성장패키지도 있지만 금전으로 보물을 뽑아봐야 좋은 보물도 안나오고 합성하는데 은전도 많이 들고 해서 금전은 이벤트와 섬멸전으로 모아가며 게임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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