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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세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오랜 무명시절을 거쳐 스타가 된 3명의 30대 남자( 조정석, 정우, 정상훈)들이 떠나는 여행이다. 꽃보다 시리즈는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을 아름다운 풍경과 시각적으로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좋은 프로그램이다. ( 나영석 피디가 출연자들을 괴롭히는 것은... ) 편하고 넉넉하게 여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여행이라는 특수한 상황안에서 많은 돌발 상황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곳곳에 숨어있는 여러 문화를 보면서 나도 함께 여행을 한 것 같아 항상 즐겁다.








출처 : 꽃보다 시리즈 페이스북


그리고 꽃보다 시리즈는 배경음악도 적절하게 잘 사용해서 여행의 느낌을 더울 충만하게 해주니 금상첨화라는 단어를 쓰고 싶다. 나영석 PD 의 예능은 믿고보는 예능이지만 새로운 프로그램을 할 때마다 기대가 된다. 이전 인터뷰에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가장 저렴한(?) 나라라 선택했다고 했는데 아이슬란드는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텔레비전에 잘 나오는 나라가 아닌데 참 센스가 있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이번에는 이전의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출연진 처럼 갑자기(?) 끌려가는 일은 없는 듯하다.. ( 꽃보다 청춘 페루편과 라오스 편은 충격과 공포였음.. 유희열, 이적, 윤상은 김치찌게 먹다가 끌려감.. ) 이번에도 본방사수를 위해서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한동안 쉬었던 배경음악 OST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야겠다. 꽃보다 청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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