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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란 일정 회계 기간 동안 회사의 경영 성과와 동 기간 말의 재무 상태 등에 회계 정보를 주주, 채권자와 같은 이해 관계자에게 보고하는 각종 보고서 이다. 모든 정보 이용자는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사용 할 수 없으므로 '기업 회계 기준'이라는 통일된 기준에 따라 일정한 양식으로 재무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기업회계기준이란 회사가 경영 활동을 기록하고 보고하는 공통으로 사용되는 기준이다. 어느 기업이든 동일한 기업 회계 기준을 사용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 채택 국제회계기준( K-IFRS ) 와 일반기업회계기준으로 이원화 되어 있다. 비상장 기업도 원하면 K-IFRS 를 적용이 가능하다.


재무제표의 종류


 재무제표의 종류

내 용

 재 무 상 태 표

 회사의 재무상태를 보고한다. 

 손 익 계 산 서

 일정기간의 재무성과를 보고한다. 

 현 금 흐 름 표

 일정기간의 현금 유출입 내역을 보고한다. 

 자 본 변 동 표

 자본의 크기와 그 변동에 관한 정보를 보고한다. 

 주            석

 재무제표상에 필요한 추가적인 정보를 보고한다.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직전 사업연도 말의 자산총액이 100억 이상이 되는 주식회사는 외부 감사인으로부터 의무적으로 외부 감사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재무상태표 ( 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


재무상태표는 일정시점에 있어서 회사의 재무 상태를 나타내는 보고서이다. 현금, 토지, 건물, 기계장치 등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산과, 자산을 구입한 자금의 출처에 따라 조달한 부채, 그리고 주주로부터 조달한 자본을 의미한다. 





재무상태표 등식


 자산 = 부채 + 자본



자산 ( asset )


현금, 매출 채권, 건물, 창고 등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재산으로 금전적 가치가 있고 앞으로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회사의 재산을 "자산" 이라고 한다. 자산의 종류는 현금, 예금, 매출 채권, 대여금, 상품, 건물, 토지, 비품 등이 있다. 



부채 ( liability )


매입 채무, 차입금 과 같이 미래에 일정한 금액을 갚아야 할 기업의 채무를 "부채" 라고 한다. 부채의 종류에는 매입 채무, 차입금, 선수금, 미지급금 등이 있다. 



자본 ( owner's equity )


주주들의 자산, 즉 순자산을 "자본" 이라고 한다.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자본은 소유하고 있는 총 자산에서 갚아야 할 총 부채를 차감한 잔액을 "순 자산(net asset)" 이라고도 한다. 이를 등식으로 표현한 것을 '자본 등식(equity equation)' 이라 한다.



자본등식


자산 - 부채 = 자본(순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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